사업계획서를 안 쓰고 시작했습니다
대신 한 장짜리 종이에 세 줄만 적었습니다.
누가 산다 / 얼마에 판다 / 얼마가 남는다.
이 세 줄이 안 채워지면 계획서를 30장 써도 소용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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