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을 두 번 하고 내린 결론
첫 번째는 지분을 반씩 나눠서 망했습니다. 결정이 안 됐습니다.
두 번째는 역할을 안 나눠서 망했습니다. 둘 다 같은 일을 했습니다.
지분보다 의사결정권과 역할 문서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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