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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첫 정산금을 부모님께 드린 막내가 압구정 아파트를 89억 원 현금으로 사기까지
목차 · 3개 칸
- 동방신기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이 2024년 4월 산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는 전용 196㎡에 89억 원이었다고 보도됐음.
- 등기부를 본 보도로는 근저당이 없어 빌린 돈 없이 현금으로 산 것으로 보임.
-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도 그달 15일 같은 단지 같은 면적 13층이 89억 원에 거래된 기록이 있음.
- 들고 시작한 건 2004년 데뷔한 5인조 동방신기의 막내 자리였음.
- 2009년 7월 다른 멤버 셋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가처분을 냈을 때, 그는 유노윤호와 함께 SM에 남았다고 보도됐음.
- 그 뒤 동방신기는 두 사람으로 활동해 왔고, 그때 SM을 나간 시아준수는 제주에 호텔을 지었음. 비슷한 글 시아준수(김준수), 반지하 단칸방에서 285억 원짜리 제주 호텔을 짓고 240억 원에 팔기까지
- 정산은 일찍 들어왔음.
- 2026년 6월 유튜브 '새고_F5'에서 그는 "지금 생각해 보니 사실 우리는 첫 정산금이 컸다"고 말했음.
- 그는 사는 것도 없어 첫 정산금을 그냥 부모님께 다 드렸다고 했음.
- 같은 자리에서 2AM 조권은 연습생 비용을 갚느라 데뷔 3년 뒤에야 받은 첫 정산이 24만 원이었다고 말했음.
- 집은 두 번 이야기에 올랐음.
- 2023년 그는 성동구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에 보증금 55억 원짜리 전세로 들어갔다고 보도됐음.
- 그리고 2024년 압구정 아파트를 샀음.
- 실거래 신고로는 그 뒤 2024년 하반기 같은 면적이 87억 3,000만~90억 원에 거래됐음.
- 2025년 8월 18일에는 같은 면적 6층이 130억 5,000만 원에 거래됐음.
- 2026년 10월 17일 기준 그가 산 13층은 다시 거래되지 않았음.
- 회사 지분은 공시에 없음.
- SM이 2005년부터 2021년까지 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공시 14건에 그의 이름은 없고, 공시로 확인되는 SM 지분도 없음.
- 2026년 10월 17일 기준 그는 동방신기로 SM에서 활동하고 있음.
- 그럼 최강창민의 아파트 값을 추산해봄.
- 산 값은 89억 원이고, 대출이 없다는 보도대로라면 이 값이 모두 그의 몫임.
- 가장 최근 같은 면적 거래 130억 5,000만 원을 대면 산 값보다 41억 5,000만 원 높음.
- 층과 향에 따라 값이 다르고 그의 집은 다시 거래되지 않아, 이 값은 단지 시세를 빌린 추산임.
- 수입과 다른 재산은 공개되지 않아 추산하지 않았음.
💰 어떻게 벌었나
아이돌 정산 → 저축 → 현금으로 산 아파트
- 최강창민이 가진 건 돈이 아니라 20년 넘게 무대에 선 동방신기 자리였고, 그 무대가 정산금이 됐다가 압구정 아파트가 됨.
- 아파트는 사는 동안에도 값이 움직이는 자산이고, 같은 면적 거래는 1년 4개월 사이 89억 원에서 130억 5,000만 원이 됐음.
- 빌린 돈 없이 샀다는 보도대로라면 레버리지는 쓰지 않았고, 값이 오른 만큼이 모두 그의 몫이 됨.
- 빌린 돈으로 건물을 산 사람은 세가 빠지면 이자를 메워야 하지만, 현금으로 산 집은 그런 부담이 없음.
- 회사 지분이 없어 그의 돈은 공시에 남지 않음.
- 아쉬운 점은 집이 돈을 벌어 오지는 않는다는 것임.
- 사는 집은 월세가 나오지 않아, 값이 올라도 팔기 전까지 손에 쥐는 돈은 없음.
관련 링크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1건, 금융감독원 공시 14건, 본인 출연 영상 1건, 보도 3건을 확인해 정리함. 그중 직접 볼 만한 것만 모음.
- 덕밥집 2호점 EP.5 (새고_F5, 2026): 첫 정산금을 부모님께 드린 이야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압구정동 같은 면적의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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