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
로그인
활발한 글
최신글
댓글
캐릭터로 돈 버는 법
헬로키티, 스누피, 무민, 미피. 그림 한 장이 권리 회사와 라이선스로 돈이 되기까지, 판권을 누가 쥐었는지에 따라 달라진 네 갈래.
0
쓰지 도모쿠니(辻朋邦), 할아버지의 헬로키티 회사를 영업이익 779억 엔으로 다시 세우기까지
31살에 물려받은 산리오는 헬로키티 하나에 기대다 적자를 냈지만, 6년 뒤 영업이익 779억 엔에 이익률 40%인 회사가 됐음. 유가증권보고서로 따라감
객주
·
13일 전
·
인물
해외
재기
|
첫 댓글 작성
|
15
0
찰스 슐츠(Charles M. Schulz), 판권 없이 그린 스누피를 가족이 20% 되찾기까지
스누피 판권은 60년 동안 신문 배급사 것이었고, 2010년부터 네 번 사고팔리며 전체 값이 C$15억 넘게 매겨졌음. 슐츠 가족이 쥔 20%를 공시로 따라감
객주
·
13일 전
·
인물
해외
기업
|
첫 댓글 작성
|
10
0
소피아 얀손(Sophia Jansson), 고모의 무민을 공장 없이 권리만 팔아 키우기까지
토베 얀손의 조카가 아버지 회사에 들어가 무민 권리만 파는 가족 회사를 이끌었음. 매출 2,649만 유로 회사와, 남의 돈으로 지은 일본 무민 공원이 꺾인 과정까지 따라감
객주
·
13일 전
·
인물
해외
기업
|
첫 댓글 작성
|
12
0
딕 브루나(Dick Bruna), 출판사 집 아들이 미피의 권리 회사를 따로 세우기까지
4대째 출판사 집 아들이 가업을 나와 그린 토끼 한 마리가 9,000만 부 넘게 팔렸음. 그 권리를 지키는 가족 회사 메르시스가 산리오와 벌인 소송을 판결문으로 따라감
객주
·
13일 전
·
인물
해외
|
첫 댓글 작성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