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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회사가 주인공인 이야기. 회사의 선택과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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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공연 표를 팔던 회사가 블루스퀘어를 짓고 공연까지 만들기까지
공연 예매를 쥔 인터파크가 서울시 땅에 블루스퀘어를 지어 20년 운영권을 얻고, 표 수수료·대관료·공연 제작으로 버는 구조를 만들기까지. 카카오 서울아레나, 티켓링크, 예스24, 무산된 CJ 아레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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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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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이텐, 건축과 동기 다섯이 연 디자인 쇼핑몰이 160억 원에 팔렸다가 20억 원에 넘어가기까지
건축과 동기 다섯이 2001년 연 디자인 쇼핑몰이 GS에 160억 원에 팔리고, 10년 뒤 빚 103억 원을 탕감받고서야 20억 원에 백패커로 넘어가기까지를 공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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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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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텐바이텐에서 나뉜 작은 쇼핑몰을 거래액 1조 원 편집숍으로 키우기까지
텐바이텐에서 나뉘어 GS홈쇼핑 돈으로 7년 적자를 버틴 쇼핑몰이 스타일쉐어를 거쳐 무신사에 팔리고 연 거래액 1조 원을 넘기까지를 공시로 따라감
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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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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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일공구, 편지지 회사가 낸 2,000원 잡지 '와와109'가 폐간 10년 뒤 1억 9,000만 원을 모으기까지
자본금 5,000만 원 문구 회사가 10대 잡지로 편지지를 팔아 매출 84억 원을 냈다가 2년 새 61% 줄고, 폐간 10년 뒤 한정판 펀딩으로 1억 9,000만 원을 모으기까지를 감사보고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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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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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 스누피 팬시 회사가 문구를 400만 원에 넘기고 화장품 회사 졸스가 되기까지
1985년 자본금 3억 원으로 시작한 팬시 회사 바른손이 화의와 잦은 주인 교체, 베니건스와 영화, 기생충을 거쳐 문구를 400만 원에 넘기고 졸스가 되기까지를 공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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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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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 부도 난 노트 회사가 납품업체를 최대주주로 맞기까지
교보문고 안 문구 매장으로 시작한 디자인 노트 회사가 부도로 주식을 거의 다 내놓고, 볼펜 납품업체를 최대주주로 맞고 매출이 374억 원으로 줄어들기까지를 감사보고서 25년치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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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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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15원짜리 153 볼펜에서 관리종목이 되기까지
1963년 15원짜리 153 볼펜으로 국민 볼펜 회사가 된 모나미가 매출이 반으로 줄고 3년 적자를 낸 끝에 2026년 10월 관리종목이 되기까지를 사업보고서와 창업주 인터뷰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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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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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네이버와 사모펀드 손을 거쳐 7,000억 원대 매물이 되기까지
네이버가 100억 원대로 매긴 중고거래 앱이 사모펀드에 팔리고, 해마다 적자를 내다 안전결제 수수료로 매출을 키워 다시 매물로 나오기까지를 감사보고서와 공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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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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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얀손(Sophia Jansson), 고모의 무민을 공장 없이 권리만 팔아 키우기까지
토베 얀손의 조카가 아버지 회사에 들어가 무민 권리만 파는 가족 회사를 이끌었음. 매출 2,649만 유로 회사와, 남의 돈으로 지은 일본 무민 공원이 꺾인 과정까지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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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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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슐츠(Charles M. Schulz), 판권 없이 그린 스누피를 가족이 20% 되찾기까지
스누피 판권은 60년 동안 신문 배급사 것이었고, 2010년부터 네 번 사고팔리며 전체 값이 C$15억 넘게 매겨졌음. 슐츠 가족이 쥔 20%를 공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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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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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견적서 한 장에 1,000원을 받던 앱이 흑자를 내고 사모펀드에 팔리기까지
요기요 초기 멤버가 차린 고수 찾기 앱이 수수료 대신 견적 입찰비로 버티다 2023년 첫 흑자를 내고, 지분 60%가 사모펀드에 넘어가기까지 감사보고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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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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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현, 출판사 팬시 사업부를 매출 2,697억 원 아트박스로 키우기까지
삼성출판사 안의 팬시 사업부로 시작한 아트박스가 직영 매장 200곳 넘는 매출 2,697억 원 회사가 되고, 창업주 사위인 대표가 최대주주가 되기까지를 감사보고서 26년치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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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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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신경영 선언 영상 (1993년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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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나라가 못 바꾸면 우리가 먼저 바꾸어 보자". 이건희 육성이 담긴 삼성 신경영 영상, 실패의 기록은 재산이라는 대목까지
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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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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