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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팬시 회사의 흥망
아트박스, 모나미, 모닝글로리, 바른손, 와와109, 텐바이텐. 문구점과 디자인 쇼핑몰을 채우던 회사들이 크고 꺾이고 주인이 바뀐 과정을 공시로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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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현, 출판사 팬시 사업부를 매출 2,697억 원 아트박스로 키우기까지
삼성출판사 안의 팬시 사업부로 시작한 아트박스가 직영 매장 200곳 넘는 매출 2,697억 원 회사가 되고, 창업주 사위인 대표가 최대주주가 되기까지를 감사보고서 26년치로 따라감
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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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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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15원짜리 153 볼펜에서 관리종목이 되기까지
1963년 15원짜리 153 볼펜으로 국민 볼펜 회사가 된 모나미가 매출이 반으로 줄고 3년 적자를 낸 끝에 2026년 10월 관리종목이 되기까지를 사업보고서와 창업주 인터뷰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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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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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 부도 난 노트 회사가 납품업체를 최대주주로 맞기까지
교보문고 안 문구 매장으로 시작한 디자인 노트 회사가 부도로 주식을 거의 다 내놓고, 볼펜 납품업체를 최대주주로 맞고 매출이 374억 원으로 줄어들기까지를 감사보고서 25년치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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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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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 스누피 팬시 회사가 문구를 400만 원에 넘기고 화장품 회사 졸스가 되기까지
1985년 자본금 3억 원으로 시작한 팬시 회사 바른손이 화의와 잦은 주인 교체, 베니건스와 영화, 기생충을 거쳐 문구를 400만 원에 넘기고 졸스가 되기까지를 공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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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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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일공구, 편지지 회사가 낸 2,000원 잡지 '와와109'가 폐간 10년 뒤 1억 9,000만 원을 모으기까지
자본금 5,000만 원 문구 회사가 10대 잡지로 편지지를 팔아 매출 84억 원을 냈다가 2년 새 61% 줄고, 폐간 10년 뒤 한정판 펀딩으로 1억 9,000만 원을 모으기까지를 감사보고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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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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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이텐, 건축과 동기 다섯이 연 디자인 쇼핑몰이 160억 원에 팔렸다가 20억 원에 넘어가기까지
건축과 동기 다섯이 2001년 연 디자인 쇼핑몰이 GS에 160억 원에 팔리고, 10년 뒤 빚 103억 원을 탕감받고서야 20억 원에 백패커로 넘어가기까지를 공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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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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