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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채권·배당, 남의 사업에 돈을 맡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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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1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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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 9·11과 노아의 법칙, 썰물이 빠져야 보이는 알몸, 빌린 양복을 입혀 묻은 아버지, 소포로 온 쇳조각과 47년 만에 돌아온 속옷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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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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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0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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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2] 벽돌·카펫·페인트로 맞은 21세기, 이솝의 새 한 마리로 본 가치 공식, 바늘 없는 시계 아래 신데렐라의 무도회, EBITDA와 이빨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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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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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9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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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3] 회장이 매긴 자기 점수 D, 기술주 열풍 속에 기술주를 사지 않는 까닭, 일요일에 쉬는 가구점의 보이시 매장, 1달러를 1.10달러에 사는 자사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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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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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8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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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3] 보이는 것만큼 좋지 않은 48.3%, 경영자에게 건 세 가지 주문, 택시처럼 부르는 넷제츠, 스톡옵션은 왜 비용인가, 골프 점수로 본 회계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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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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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7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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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2] 스스로 매긴 성적 '꽥', 주식을 살 사람이 주가 하락을 반겨야 하는 까닭, 주사위로 푼 재해채권의 함정, 주식으로 회사를 산 고백, 골프 치다 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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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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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6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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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2] 버크셔 흉내 상품을 막으려 낸 B주, 인덱스펀드와 '능력의 범위' 조언, 코카콜라·질레트 같은 '필연적 기업', 생일 파티에서 산 보험사, 두 번 팔려다 실패한 US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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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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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5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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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03] 파는 쪽 전망은 안 본다는 인수 원칙, 걷다가 만난 헬츠버그와 RC 윌리, 스무 살에 찾아간 가이코를 통째로 산 사연, 놀이기구 다섯 개 값이던 디즈니, B주를 만든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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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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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4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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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3] 두둑한 지갑은 투자 성과의 적이라는 경고, 대학 교육과 스콧 페처로 푼 장부가치와 내재가치, 인수와 스톡옵션 비판, 스스로 금메달을 준 US에어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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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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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3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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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03] 주가 변동(베타)은 위험이 아니라는 반박과 버핏이 내린 위험의 정의, 집중투자, 세금을 미루는 복리(릴 애브너 이야기), 훗날 최악의 실수가 된 덱스터 슈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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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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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2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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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3] '가치'와 '성장'은 한 몸이라고 못 박은 해. 두꺼비에 입 맞추는 인수, 허리케인 앤드루와 썰물의 알몸, 스톡옵션도 비용이라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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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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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1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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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03] 살로몬 임시 회장을 맡은 해. 프랜차이즈와 그냥 사업의 차이, 미디어 가치가 반 넘게 깎이는 셈법, 20년 된 시즈캔디, 패니메이를 놓친 14억 달러짜리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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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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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0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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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03] 폭락한 웰스파고를 사며 '비관이 만든 가격'을 반긴 해.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나은 이유(투시 이익), 보험 플로트의 비용, 정크본드와 안전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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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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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9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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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03] 첫 25년의 실수를 스스로 정리한 해. 담배꽁초 투자, 1피트 장애물, 제도적 관성, 세금을 늦게 내는 복리의 힘, 52년 늦은 코카콜라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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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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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8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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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02] 코카콜라를 처음 사며 '가장 좋아하는 보유 기간은 영원'이라고 쓴 해. 63년 차익거래 기록으로 반박한 효율적 시장 가설, 무능한 CEO가 자리를 지키는 이유,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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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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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7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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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02] 그레이엄의 '미스터 마켓' 비유를 풀어 쓴 해. 10월 폭락을 부른 포트폴리오 보험 비판, 값이 올라도 팔지 않는 영구 보유 세 종목, 빚은 미리 끌어다 둔다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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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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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6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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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02] 살 주식을 못 찾아 빚을 갚고 현금을 쌓은 해. 공포와 탐욕이라는 두 전염병, GEICO의 해자, 회계 이익 대신 봐야 할 '주주 이익(owner ear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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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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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5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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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03] 섬유 사업을 닫으며 '새는 배는 갈아타라'고 한 해. 1,300만 달러 들인 기계가 16만 달러에 팔린 경매, 경영자 스톡옵션 비판, 캐피털시티즈·스콧 페처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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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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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4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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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02] 연 22%는 이제 지난 기록이라고 선언한 해. 싼값의 자사주 매입이 주는 두 가지 이득, 채권도 사업처럼 따지는 법, 배당을 할지 정하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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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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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3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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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03] 합병으로 주주가 늘자 버핏이 처음 정리한 사업 원칙. 500달러로 시작한 B 부인의 가구점 인수, 장부가치와 내재가치의 차이, 주식을 쪼개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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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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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2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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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03] 영업이익률이 9.8%로 떨어진 해. 장부에 안 잡히는 이익, 보험이 원자재형 산업인 이유, 주식으로 인수하면 1달러를 받고 2달러를 내준다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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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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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1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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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02] 두꺼비에게 입 맞추는 공주 비유로 비싼 인수를 꼬집은 해. 채권 금리 16% 앞에서 미국 기업 대부분이 나쁜 사업이 된 까닭과, 이익을 먼저 먹어 치우는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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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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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Charlie Munger) 버크셔 해서웨이 50주년 편지 (2014년 연차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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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버핏의 동업자 멍거가 따로 쓴 50주년 편지. 본사를 비우고 CEO에게 맡긴 버크셔 방식, 성공 요인 넷, 가장 큰 실수는 사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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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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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0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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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02] 투자한 회사들이 배당하지 않은 이익이 버크셔 영업이익보다 커진 해. GEICO 투자와 인플레이션이 주주 수익을 지우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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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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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79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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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3] 헐값에 산 섬유 공장이 실수였다는 고백, 인플레이션이 주주 수익을 갉아먹는 원리, 그리고 장기 채권을 사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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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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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78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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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03] 연기금이 주식을 외면하던 3년, 버핏은 좋은 회사의 일부를 헐값에 샀음. 섬유 사업의 한계와 투자한 회사가 남긴 이익을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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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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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77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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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03] 섬유는 역풍, 보험은 순풍. 버핏이 밝힌 회사 평가법과 주식 고르는 네 가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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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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