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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 에이블(Greg Abel) 2025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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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버핏의 뒤를 이은 에이블의 첫 편지, 그대로 지킬 여섯 가지 가치, 3,700억 달러 현금의 쓰임, 파일럿·크래프트 하인즈 실수를 숨기지 않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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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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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25년 추수감사절 편지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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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 연례 서한을 그만두며 쓴 편지, 오마하 이웃들과 불공평한 행운, 자녀 재단 기부를 서두르는 까닭, 내 부고를 먼저 정하고 살라는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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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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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24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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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 실수를 미루지 말라는 당부, 연봉 10만 달러를 부른 캠핑카 회사 사장, 배당 한 번으로 60년 재투자해 낸 268억 달러 법인세, 일본 종합상사 다섯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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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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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23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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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 멍거를 버크셔의 설계자라 부른 추모, 가만히 앉아 아무 말도 듣지 않는 투자, 카지노가 된 시장, 일본 종합상사 다섯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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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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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22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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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 13억 달러어치 코카콜라가 보내오는 한 해 7억 달러 배당, 58년 동안 정말 좋은 결정은 12개쯤이었다는 성적표, 자사주 매입이 누구에게 득인지, 버크셔가 낸 세금 32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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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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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21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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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 돈 한 푼 안 쓰고 늘어난 애플 지분, 하루 100달러에서 900만 달러가 된 세금, 두 해 동안 517억 달러어치 자사주 매입, 500달러짜리 회사가 이어 준 철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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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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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20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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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 값을 너무 치른 프리시전 캐스트파츠 고백, 자사주와 애플이 손대지 않고 늘려 준 몫, 맨손 창업자들과 미국에 반대로 걸지 말라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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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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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19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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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 주가 따라 이익이 1,900% 출렁인 회계 규칙, 1924년 책이 밝힌 남긴 이익의 복리, 결혼 같은 회사 인수, 핏불 대신 코커스패니얼을 고르는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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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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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18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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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장부가치 성적표와의 작별, 버크셔를 이루는 다섯 숲, 법인세 인하가 돌려준 'AA주', 11살에 산 주식 세 주로 본 미국의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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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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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17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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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 세법이 안겨 준 290억 달러, 빚으로 부풀린 인수 열풍, 허리케인 세 개, 헤지펀드를 이긴 10년 내기와 위험의 진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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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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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16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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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 헤지펀드와 인덱스펀드의 10년 내기 중간 성적, 자사주 매입은 값이 전부라는 셈법, 주식 보상이 비용인 까닭, 오늘 태어난 아기가 가장 운 좋은 세대라는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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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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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15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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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오늘 태어난 아기가 역사상 가장 운 좋은 세대라는 낙관, 농장·철도·가이코로 본 생산성, 보상이 비용이 아니면 뭐냐는 물음, 기후 위험과 노아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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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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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14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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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50주년에 돌아본 꽁초 투자와 멍거의 설계도, 변동성은 위험이 아니라는 이야기, 100달러를 10달러 여덟 장과 바꾸지 말라는 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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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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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13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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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 28만 달러짜리 농장과 뉴욕대 옆 상가로 푼 투자 원칙, 날마다 값을 외치는 변덕쟁이 이웃, 아내 몫 유산은 인덱스펀드 90%, 그레이엄 책이 바꾼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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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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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12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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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 맞바람에 강한 버크셔, 1776년부터 늘 불확실했던 미국, 동네 소식으로 버티는 신문, 배당보다 지분을 조금씩 파는 게 나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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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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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11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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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 정해 둔 후계자, 가스값에 물린 20억 달러 채권, 주가가 떨어지길 바라는 IBM 주주, 야구장 내야만 한 금덩어리와 젖소의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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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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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10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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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 철도 BNSF를 품은 해, 과녁부터 그리는 화살, 건물 관리인이 열어 준 가이코의 문, 장부엔 14억 달러뿐인 140억 달러, 신용은 산소와 같다는 빚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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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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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9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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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 화살이 꽂힌 뒤 과녁을 그리지 않는 법, 낯선 이의 친절에 기대지 않는 현금, 금비가 오면 양동이, 이발사에게 머리 깎을지 묻지 마라, 치와와와 세인트버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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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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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8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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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 금융위기 한복판의 편지, 가격과 가치, 갚을 수 있을 만큼만 빌린 집, 공식을 든 괴짜, 상대가 누구와 자는지까지 봐야 하는 파생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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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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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7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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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 썰물에 드러난 벌거벗은 은행들, 시즈캔디로 본 좋은 사업과 끔찍한 사업, 라이트 형제를 쏠 걸 그랬다는 항공업, 다우 200만과 '도우미'들의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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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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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6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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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 대자연이 휴가를 떠난 해, 이스라엘에서 온 편지 한 장, 300년 묵은 커프스단추와 에퀴타스, 독점이 끝난 신문, 2와 20의 셈법, 대학에 안 간 월터 슐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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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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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5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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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 고트록스 가족과 네 무리의 도우미, 정체 주식회사 CEO의 스톡옵션 셈법, 고양이 꼬리 같은 파생상품, 해자 넓히기, 숫자에 0을 곱하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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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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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4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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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 430억 달러 현금을 들고 삼진, 일감이 줄어도 해고하지 않는 보험사, 썰물이 빠져야 보이는 알몸, 무역적자가 부르는 소작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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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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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3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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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 학생들이 건넨 자서전 한 권으로 산 회사, 악수 한 번으로 끝낸 인수, 세법을 바이올린처럼 켠다는 말에 대한 답, 렌터카는 아무도 세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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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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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2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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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 파생상품은 금융의 대량살상무기, 이기는 팀 곁에 선 배트보이, 감사인에게 던질 네 가지 질문, 부엌의 바퀴벌레는 한 마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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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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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1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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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 9·11과 노아의 법칙, 썰물이 빠져야 보이는 알몸, 빌린 양복을 입혀 묻은 아버지, 소포로 온 쇳조각과 47년 만에 돌아온 속옷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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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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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2000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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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2] 벽돌·카펫·페인트로 맞은 21세기, 이솝의 새 한 마리로 본 가치 공식, 바늘 없는 시계 아래 신데렐라의 무도회, EBITDA와 이빨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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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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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9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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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3] 회장이 매긴 자기 점수 D, 기술주 열풍 속에 기술주를 사지 않는 까닭, 일요일에 쉬는 가구점의 보이시 매장, 1달러를 1.10달러에 사는 자사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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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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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8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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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3] 보이는 것만큼 좋지 않은 48.3%, 경영자에게 건 세 가지 주문, 택시처럼 부르는 넷제츠, 스톡옵션은 왜 비용인가, 골프 점수로 본 회계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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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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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7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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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2] 스스로 매긴 성적 '꽥', 주식을 살 사람이 주가 하락을 반겨야 하는 까닭, 주사위로 푼 재해채권의 함정, 주식으로 회사를 산 고백, 골프 치다 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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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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