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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8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99.03] 보이는 것만큼 좋지 않은 48.3%, 경영자에게 건 세 가지 주문, 택시처럼 부르는 넷제츠, 스톡옵션은 왜 비용인가, 골프 점수로 본 회계 조작
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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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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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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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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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7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98.02] 스스로 매긴 성적 '꽥', 주식을 살 사람이 주가 하락을 반겨야 하는 까닭, 주사위로 푼 재해채권의 함정, 주식으로 회사를 산 고백, 골프 치다 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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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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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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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 『라쇼몽』 (1915)
aozora.gr.jp
[1915.11] 굶어 죽을지 도둑이 될지 망설이던 하인이 시체의 머리카락을 뽑는 노파를 만나 마음을 정하기까지. 결말과 구로사와 영화·'라쇼몽 효과' 뒷이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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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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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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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을 팔기까지
지하 단칸방과 배달에서 시작해 후참잘을 190억 원에 판 '장사의 신'. 부부 몫 150억 원과 실제 낸 세금, 200억·465억 발언, 직접 보인 주식 계좌를 본인 영상과 공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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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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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6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97.02] 버크셔 흉내 상품을 막으려 낸 B주, 인덱스펀드와 '능력의 범위' 조언, 코카콜라·질레트 같은 '필연적 기업', 생일 파티에서 산 보험사, 두 번 팔려다 실패한 US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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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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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5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96.03] 파는 쪽 전망은 안 본다는 인수 원칙, 걷다가 만난 헬츠버그와 RC 윌리, 스무 살에 찾아간 가이코를 통째로 산 사연, 놀이기구 다섯 개 값이던 디즈니, B주를 만든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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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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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4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95.03] 두둑한 지갑은 투자 성과의 적이라는 경고, 대학 교육과 스콧 페처로 푼 장부가치와 내재가치, 인수와 스톡옵션 비판, 스스로 금메달을 준 US에어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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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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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 얼굴 없이 1,000억 원대 자산가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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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1,000억 원대라는 익명의 자산가가 20년 넘게 공짜로 쓴 글, 인세 없이 7,200원에 낸 책까지. 본인이 책에서 밝힌 삶과 가르침을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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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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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3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94.03] 주가 변동(베타)은 위험이 아니라는 반박과 버핏이 내린 위험의 정의, 집중투자, 세금을 미루는 복리(릴 애브너 이야기), 훗날 최악의 실수가 된 덱스터 슈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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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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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2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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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3] '가치'와 '성장'은 한 몸이라고 못 박은 해. 두꺼비에 입 맞추는 인수, 허리케인 앤드루와 썰물의 알몸, 스톡옵션도 비용이라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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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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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1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92.03] 살로몬 임시 회장을 맡은 해. 프랜차이즈와 그냥 사업의 차이, 미디어 가치가 반 넘게 깎이는 셈법, 20년 된 시즈캔디, 패니메이를 놓친 14억 달러짜리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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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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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정주영 강연·대담 모음 (현대자동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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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 전차 삯을 아끼던 쌀가게 배달원이 백사장 사진 한 장으로 유조선 주문을 따내기까지. 정주영이 직접 말한 돈 모으기, '어려운 건 전쟁뿐'이라는 생각, 실패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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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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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 드마코(MJ DeMarco) 『부의 추월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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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리무진 예약 사이트를 두 번 팔고 37살에 은퇴한 드마코가 돈을 번 방법과, 그 경험으로 쓴 책의 뼈대. 세 갈래 부의 지도, 부의 공식, 추월차선 5계명, 목표 금액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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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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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90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91.03] 폭락한 웰스파고를 사며 '비관이 만든 가격'을 반긴 해.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나은 이유(투시 이익), 보험 플로트의 비용, 정크본드와 안전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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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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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9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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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03] 첫 25년의 실수를 스스로 정리한 해. 담배꽁초 투자, 1피트 장애물, 제도적 관성, 세금을 늦게 내는 복리의 힘, 52년 늦은 코카콜라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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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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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8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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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02] 코카콜라를 처음 사며 '가장 좋아하는 보유 기간은 영원'이라고 쓴 해. 63년 차익거래 기록으로 반박한 효율적 시장 가설, 무능한 CEO가 자리를 지키는 이유,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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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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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진, 배달의민족을 딜리버리히어로에 팔기까지
전단지를 줍던 디자이너가 적자 앱을 키워 40억 달러에 팔기까지. 창업자 지분 9.89%, 주식으로 받은 대가, 11년 만에 180배 된 매출을 감사보고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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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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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7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88.02] 그레이엄의 '미스터 마켓' 비유를 풀어 쓴 해. 10월 폭락을 부른 포트폴리오 보험 비판, 값이 올라도 팔지 않는 영구 보유 세 종목, 빚은 미리 끌어다 둔다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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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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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6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87.02] 살 주식을 못 찾아 빚을 갚고 현금을 쌓은 해. 공포와 탐욕이라는 두 전염병, GEICO의 해자, 회계 이익 대신 봐야 할 '주주 이익(owner ear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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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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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5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86.03] 섬유 사업을 닫으며 '새는 배는 갈아타라'고 한 해. 1,300만 달러 들인 기계가 16만 달러에 팔린 경매, 경영자 스톡옵션 비판, 캐피털시티즈·스콧 페처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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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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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맥커너히(Matthew McConaughey) 2014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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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 매일 필요한 세 가지는 우러러볼 것, 기다려지는 것, 쫓아갈 사람. 15살에 영웅으로 "10년 뒤의 나"를 꼽은 뒤 평생 닿지 않는 영웅을 쫓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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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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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4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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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02] 연 22%는 이제 지난 기록이라고 선언한 해. 싼값의 자사주 매입이 주는 두 가지 이득, 채권도 사업처럼 따지는 법, 배당을 할지 정하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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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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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3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berkshirehathaway.com
[1984.03] 합병으로 주주가 늘자 버핏이 처음 정리한 사업 원칙. 500달러로 시작한 B 부인의 가구점 인수, 장부가치와 내재가치의 차이, 주식을 쪼개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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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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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리니지로 엔씨소프트를 키우기까지
아래아한글을 함께 만든 개발자가 리니지 하나로 창업 4년째 매출 582억 원을 냈음. 넥슨에 판 8,045억 원어치 지분, 되산 44만 주, 지금 몫 약 5,600억 원을 사업보고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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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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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과 김범수, 이찬진과 김택진: 한국 IT를 만든 두 쌍의 인연
서울대 동아리에서 아래아한글을 함께 만든 이찬진·김택진, 삼성SDS 입사 동기로 NHN을 함께 세운 이해진·김범수. 두 쌍이 손잡고 갈라선 자리를 공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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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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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PC방에서 카카오 최대주주가 되기까지
PC방 한쪽에서 한게임을 만들고 네이버와 합쳤다가 떠나 카카오톡으로 돌아오기까지. 본인·케이큐브 지분 23.7%의 지금 값, 기부 서약, SM 재판을 공시로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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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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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2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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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03] 영업이익률이 9.8%로 떨어진 해. 장부에 안 잡히는 이익, 보험이 원자재형 산업인 이유, 주식으로 인수하면 1달러를 받고 2달러를 내준다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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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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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1981년 주주서한 (버크셔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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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02] 두꺼비에게 입 맞추는 공주 비유로 비싼 인수를 꼬집은 해. 채권 금리 16% 앞에서 미국 기업 대부분이 나쁜 사업이 된 까닭과, 이익을 먼저 먹어 치우는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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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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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Charlie Munger) 버크셔 해서웨이 50주년 편지 (2014년 연차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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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 버핏의 동업자 멍거가 따로 쓴 50주년 편지. 본사를 비우고 CEO에게 맡긴 버크셔 방식, 성공 요인 넷, 가장 큰 실수는 사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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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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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Steve Jobs) 2005년 스탠퍼드 졸업 연설 (Stay hungry, stay foo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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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 대학 자퇴, 애플 해고, 췌장암 진단. 잡스가 졸업생에게 들려준 점을 잇는 이야기, 사랑과 상실, 죽음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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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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